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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란 무엇인가

경제뉴스를 보다 보면 CPI라는 경제지표가 자주 등장합니다. 특히 미국 CPI가 발표되는 날에는 나스닥과 S&P500 같은 미국 증시뿐 아니라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 원·달러 환율 그리고 국내 증시까지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뉴스에서는 ‘CPI가 예상보다 높았다’, ‘근원 CPI가 둔화됐다’, ‘물가 둔화로 금리 인하 기대가 커졌다’는 표현도 자주 사용합니다. 주식투자를 처음 시…

진나래

PMI란 무엇인가

경제뉴스를 보다 보면 PMI라는 경제지표가 자주 등장합니다. 특히 미국 ISM 제조업 PMI와 서비스업 PMI가 발표되는 날에는 미국 증시와 미국 국채금리, 달러가 움직이기도 합니다. ‘제조업 PMI가 50을 밑돌았다.’ ‘서비스업 PMI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신규주문이 개선되면서 경기회복 기대가 커졌다.’ 이런 뉴스를 처음 접하면 PMI가 무엇인지, 왜 숫자 50이 중요한지 이해하기 어려…

진나래

미국 고용보고서란 무엇인가

미국 경제지표를 공부하다 보면 반드시 만나게 되는 것이 미국 고용보고서입니다. 경제뉴스에서는 흔히 ‘미국 고용이 예상보다 강했다’, ‘비농업고용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실업률이 상승했다’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미국 고용보고서가 발표되는 날에는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 나스닥과 S&P500 등 미국 증시가 크게 움직이기도 합니다. 국내 증시 역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 고…

진나래

JOLTS 구인건수란 무엇인가

미국 경제일정을 확인하다 보면 JOLTS 구인건수라는 지표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비농업고용과 실업률처럼 익숙한 고용지표와 달리 JOLTS라는 이름은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한 사람에게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노동시장을 이해하려면 JOLTS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고용보고서가 실제 고용과 실업, 임금 등 노동시장의 현재 상황을 폭넓게 보여준다면 JOLTS에서는 기업이…

진나래

미국 연준(Fed)이란

미국 경제뉴스를 보다 보면 거의 매일 등장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 연준(Fed)입니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연준 의장의 발언 이후 미국 증시가 하락했다.’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나스닥이 상승했다.’ ‘연준의 긴축 우려로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했다.’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했다면 미국의 중앙은행이 왜 전 세계 주식시장에 이렇게 큰 영향을 주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연준은 미국의 …

진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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